인터스텔라 조합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1. 개요 [편집]
2. 유래 [편집]
3. 현황 [편집]
과학탐구 Ⅰ + Ⅱ 조합으로 가장 인원이 많아지고 있는 조합이다. 서울대나 카이스트에 지원하고 싶으면 과학탐구에서 반드시 서로 다른 계열로 Ⅰ + Ⅱ 조합을 선택해야 하는데, 그나마 만만한 것이 물리1과 지구과학2이다.
물리Ⅰ을 선택하게 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. 먼저 화학Ⅰ과 생명 과학Ⅰ은 암기의 비중이 매우 높고 문제도 꼬여있다. 그리고 지구과학Ⅰ은 지구과학Ⅱ와 같은 계열이라 응시할 수 없다. 따라서 개념만 이해하면 이후의 문제 풀이는 비교적 쉬운 물리Ⅰ을 고른다.
지구과학Ⅱ는 Ⅱ과학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다고 여겨진다. 물리Ⅱ는 개념 이해가 어려워 진입 장벽이 과탐 2과목 중 가장 높다. 이 때문에 응시자 수가 3천명도 안 될 정도로 가장 적어서 백분위가 불안정하다. 화학Ⅱ는 최상위권 공과대학 지망생들이 몰리며 수학 C형이라 불릴 정도로 꼬여있는 문제가 많다. 생명 과학Ⅱ는 의치한 + 약대 지망생들이 몰리며, 이과 비문학 시험이라고 불릴 정도로 자료해석 능력 및 논리력을 요구한다. 반면 지구과학Ⅱ는 단순 암기의 비중이 지구과학Ⅰ보다 적으면서 문제도 덜 꼬여있기 때문에 고른다.
물리Ⅰ을 선택하게 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다. 먼저 화학Ⅰ과 생명 과학Ⅰ은 암기의 비중이 매우 높고 문제도 꼬여있다. 그리고 지구과학Ⅰ은 지구과학Ⅱ와 같은 계열이라 응시할 수 없다. 따라서 개념만 이해하면 이후의 문제 풀이는 비교적 쉬운 물리Ⅰ을 고른다.
지구과학Ⅱ는 Ⅱ과학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다고 여겨진다. 물리Ⅱ는 개념 이해가 어려워 진입 장벽이 과탐 2과목 중 가장 높다. 이 때문에 응시자 수가 3천명도 안 될 정도로 가장 적어서 백분위가 불안정하다. 화학Ⅱ는 최상위권 공과대학 지망생들이 몰리며 수학 C형이라 불릴 정도로 꼬여있는 문제가 많다. 생명 과학Ⅱ는 의치한 + 약대 지망생들이 몰리며, 이과 비문학 시험이라고 불릴 정도로 자료해석 능력 및 논리력을 요구한다. 반면 지구과학Ⅱ는 단순 암기의 비중이 지구과학Ⅰ보다 적으면서 문제도 덜 꼬여있기 때문에 고른다.
4. 단점 [편집]
지구과학2가 2과목 중에서는 쉽다지만 2과목은 2과목인만큼 만만치 않은 학습량과 난이도를 자랑한다. 특히 18학년도 6평에서 1컷 38을 기록하는 등 최근 난이도가 상승세이며 상위권의 유입도 많아지고 있다. 2018학년도 수능에서는 6월 모평보다 어렵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1등급 컷이 46~47을 상회하고 있다. 이쯤 되면 막말로 지2 응시자 절반이 서울대 지망생이라고 봐야 할 수도 있다.
진로에 있어서도 지구과학 관련 학과에 진학하지 않는 이상 큰 도움이 안 된다. 반면 물리2는 공학계열, 화학2는 공학과 의학계열, 생명과학2의 경우 의학계열 진학시 대학에서의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.
진로에 있어서도 지구과학 관련 학과에 진학하지 않는 이상 큰 도움이 안 된다. 반면 물리2는 공학계열, 화학2는 공학과 의학계열, 생명과학2의 경우 의학계열 진학시 대학에서의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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